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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남지읍 지구박진전쟁기념관, 고곡산성, 창녕 남지철교

박진전쟁기념관은 한국전쟁 때 낙동강 전선의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박진지구전투의 전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념관입니다. 주변 문화재로는 고곡산성(고곡리 산193), 창녕 남지와 함안 칠서를 이어주는 창녕 남지철교가 있습니다.

박진전쟁기념관은 박진지구 전투의 전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입니다. ‘전쟁발발’, ‘남으로 자유를 찾아서’, ‘최후의 저지선 낙동강’, ‘남북한 전투장비’, ‘혈전일지’, ‘한 맺힌 38선’, ‘전쟁 그 후’라는 주제별로 관람코너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념관 가운데에 축소모형이 있어 당시 박진전투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쟁 당시 사용했던 탱크·장갑차·견인포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형식의 박진전투 홍보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영상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