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정(도문화재 자료 제 248호)은 1580년 당시 창녕현감이었던 한강 정구선생의 장학도장으로 창건하여 부용당 성안의 선생에게 이양하여 상존해오던 중 1727년 재해로 소실된 것을 그로부터 53년 후인 1780년에 중건하였으나 6.25 한국전쟁으로 다시 소실된 것을 1955년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창녕 북부지역에는 고암면, 성산면, 대합면, 이방면에 걸쳐 다양한 문화재가 있습니다. 부용정은 창녕현감 한강 정구선생의 장학도장으로 재해와 6.25전쟁 등으로 소실된 것을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창녕 대산리 죽림재는 1910년대 전통건축의 구성요소를 잘 구비하고 있는 재실이며, 금호재는 조선 중종 때 병조판서를 지낸 금헌 이장곤 선생의 재사로 용흥사의 부속건물입니다.
1914년에 중창된 창녕 대산리 죽림재는 연대가 비교적 오래되고, 전통건축의 구성요소를 잘 구비하고 있는 재실로 학술적·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습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62호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대동리 265
조선 중종때 병조판서를 지낸 금헌 이장곤 선생의 재사로 용흥사의 부속건물입니다. 2차례에 걸쳐 옮겼는데 1966년에 현 장소로 이전했습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86호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성산리 산 63-2
낙동강을 앞에 둔 작은 산성으로 신라 진흥왕 23년, 신라가 비자화를 점령하던 당시 초계, 의령 방면의 왜적을 방비키 위해 축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또 곽재우 장군의 의병군이 이곳에 유격전으로 왜군을 격퇴했다고도 합니다.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 248호
경상남도 창녕군 성산리 냉천리 222
부용정은 1580년 당시 창녕현감이었던 한강 정구선생의 장학도장으로 창건하여 부용당 성안의 선생에게 이양하여 상존해오던 중 1727년 재해로 소실된 것을 그로부터 53년 후인 1780년에 중건하였으나 6.25 한국전쟁으로 다시 소실된 것을 1955년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