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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축제

- 3.1민속문화제 1

3.1민속문화제는 도내 최초 3.1독립운동 발상지인 영산 지방의 항일 애국선열들의 호국충절과 자유수호의 높은 민족혼을 후손에게 심어주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창녕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함박산과 영축산이 맞닿은 도내 최초 3.1독립운동 발상지인 영산 지방에서 항일 애국선열들의 호국충절과 자유수호의 높은 민족혼을 후손에게 심어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3.1민속문화제는 창녕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입니다.
성화점화, 불꽃놀이, 축등점등 그리고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3.1민속문화제의 막이 오릅니다. 축제가 시작되면 영산3.1독립운동을 기리는 행사와 축제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행사 등이 열립니다.
대표적인 3.1독립운동 기념행사로는 영산3.1운동의 호국영령들에 대한 위령제와 3.1독립만세운동 퍼포먼스 등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통민요, 구계목도 시연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처럼 3.1민속문화제는 3.1운동 발상의 긍지와 더불어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며 문화를 나누는 최고의 축제의 마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