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목나루터

소목마을 사람들이 물고기를 잡기 위해 거룻배를 타는 나루터로서 주민들의 중요한 생활터전이 되어주는 장소입니다.
천연보호구역인 우포늪에서는 허가를 받은 몇몇의 마을 주민들만이 어업을 할 수 있습니다.
소목마을

소를 닮은 우항산의 목 부분에 해당된다고 하여 소목마을이라고 합니다.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주로 살고 있으며 창녕성씨 제실이 있어 해마다 ‘우항제’가 열립니다.
소목마을은 우포늪에서 잡은 싱싱한 물고기를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수생식물단지

수생식물단지는 다양한 늪의 식물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지입니다. 우포늪을 대표하는 식물인 가시연꽃과 창녕 특산물인 양파를 형상화 한 건물의 모양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거룻배

널빤지를 이어서 만든 돛 없는 작은 배를 말하며 우포늪의 어부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긴 장대를 이용하여 늪 바닥을 밀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배의 밑 부분이 평평하기 때문에 수심이 얕은 늪에서도 잘 뜰 수 있습니다. 거룻배는 소목마을 어부들이 직접 제작하여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