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버들 군락

우포늪의 대표적인 왕버들 군락으로 원시의 늪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빼어난 경관으로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 다양한 종류의 새들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자운영 군락

봄이 되면 왕버들군락지 아래에 붉은 자주색 구름 같은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자운영인 이 식물은 콩과 식물로 땅을 비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봄에 자운영이 피어 있는 모습은 아름다운 우포늪에 붉은 자주색 구름이 떠있는 듯한 신비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두꺼비서식지

우만제방에서 나무벌(목포)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노동마을 입구가 보이는데 마을 입구 길 옆에 있는 작은 습지(웅덩이)가 바로 두꺼비 서식지입니다. 봄이 되면 구불구불하게 생긴 두꺼비의 알을 볼 수 있습니다.
잠수성오리

잠수성 오리란 물속에 잠수하여 먹이를 구하는 오리류를 말합니다.
나무벌(목포)은 다른 세 개의 늪에 비해 수심이 깊어 흰죽지 등과 같은 잠수성 오리가 많이 찾아옵니다. 잠수성 오리들은 날 때 수면 위를 뛰면서 날아 오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