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제방 유래

대대제방은 1930년대에 소벌(우포)의 일부분을 농경지로 만들기 위해 쌓은 제방으로 우포늪에 있는 제방 중에서 가장 긴 제방입니다.
이 제방으로 인해 소벌(우포)의 면적은 3분의 1가량이 줄게 되었습니다.
대대들판(논습지)

대대들판(논습지)은 원래는 소벌(우포)였지만 대대제방이 생기면서 논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주로 생산되는 작물은 벼를 비롯해 양파와 마늘입니다.
이처럼 습지의 한 종류인 논은 인간에게 많은 식량자원을 제공해 줍니다.
노랑부리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는 우포늪에 찾아오는 겨울철새로 천연기념물 제 205호입니다.
몸 전체가 흰색이며 부리는 주걱모양으로 끝부분은 노란색입니다. 부리를 물속에 넣고 좌우로 저으면서 먹이를 먹습니다.
※ 저어새-노랑부리저어새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부리색이 검은색입니다.
※ 저어새-노랑부리저어새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부리색이 검은색입니다.
















